일요일 아침이면 등산을 위해 찾는 곳이다..
고성산 그렇게 높지도 않지만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평소에 많이 찾는다..
등산로 입구에 있는휴게소 이다.. 흔히 산장 휴게소 지금은 창진휴게소라고 한다.
여기는 평택과 오산 그리고 안성 용인으로 가는 길이 있어 옛부터 많이 쉬어가는
곳이다고 하다.
가끔은 보험이나 판매영업도 이곳에서 만나 야외에서 차를 마시면서 하는것을
본다..
여름이면 시원해서 아이들과 함께 찾는다
특히 여름철에는 야외 라이브가 있어 시원한 여름 바람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시원한 맥주한잔이면 ...........
일요일 아침이면 등산객들의 차량이다...
난 일요일이면 항상 이곳을 다시 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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